디지털 수학 교육을 지향하는 생각제곱이 중학교 1학년 디지털 교재를 출시했습니다.

 

디지털 교재?

전자칠판 또는 프로젝터로 수학 수업을 하려면 어떤 교재가 필요할까? 이런 고민을 한 끝에 생각제곱은 디지털 수학 교재를 만들었습니다.

선생님으로 로그인하신 후에 숙제관리 서브메뉴에서 수업을 택하시면 아래 화면을 보실 수 있습니다.

 

소인수 분해를 가지고 디지털 교재가 어떻게 동작하는지 한 번 살펴볼까요?

소단원 단위로 아래와 같이 하나의 개념을 설명과 예제로 구성했습니다.

 

기존 교재랑 차이가 없는 것 같은데…

각 예제 위를 보시면 Reload 버튼과 '+' 버튼이 있습니다. '+' 버튼을 한 번 누르면 해답이 보이고, 다시 한 번 누르면 해설이 보입니다.

학생들과 문제를 푸는 방법에 대해서 얘기해보고 '+' 누른 후 답 확인하고, 다시 '+' 눌러서 해설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수업을 하면 훨씬 더 효율적으로 토론식 수업을 진행하실 수 있답니다.

 

이렇게 설명을 하고 나면 예제를 바꿔서 아이들이 잘 푸는 지 한 번 확인해보고 싶으시다고요?

이 때 사용하는 것이 Reload 버튼입니다. Reload 버튼을 누를 때마다 문제의 숫자가 바뀐답니다.

위 그림과 아래 그림을 보시면 똑 같은 문제지만 숫자가 다르지요? 이렇게 Reload 버튼을 누르면 문제가 계속해서 바뀐답니다.

학생들이 충분히 이해할 때까지 Reload 버튼과 '+' 버튼을 활용하셔서 효율적인 토론식 수업을 진행하는데 활용하세요~

 

감사합니다. 생각제곱.

Posted by 생각제곱

 

선생님 채점 화면 개선

선생님이 숙제 채점할 때 잘하는 반은 정답이 많고 오답은 몇 개 없는 시험지를 채점하게 되는데요,

이때 유용하게 쓰실 수 있도록 "모두 정답으로 채점" 하는 기능이 생겼답니다.

 

잘하는 학생들은 "모두 정답으로 채점" 버튼을 눌러 모두 정답으로 채점하신 후에 틀린 문제만 "오답으로 채점"을 클릭해주시면 채점 끝!

 

숙제현황과 학습현황 페이지 분리

숙제 현황 페이지 하단에 유형출제율, 오답율, 완성율 통계를 보여주던 표를 별도의 학습현황 페이지로 분리했습니다.

특정 반의 숙제 현황 페이지에서 아래 붉은색 박스 부분에 있는 링크를 클릭하면 해당 반의 학습현황을 보실 수 있습니다.

 

반대로 특정 반의 학습 현황 페이지에서 해당 반의 숙제 현황 페이지로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숙제 현황 페이지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항상 더 좋은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생각제곱.

Posted by 생각제곱


선생님 화면 숙제현황이 아래 그림과 같이 업데이트되었습니다.


대단원 별로 출제한 문제 수, 유형 출제율, 오답율, 완성율을 보실 수 있습니다.

유형 출제율은 대단원에 포함된 유형 개수 대비 숙제로 출제한 유형 개수의 비율입니다. 대단원에 포함된 모든 유형의 문제가 숙제로 나간 경우 유형 출제율이 100%가 됩니다.

오답율은 숙제로 나간 문제 개수 대비 학생들의 오답노트에 남아있는 문제 개수의 비율입니다. 반 학생들이 모두 오답노트를 푼 경우에 0%가 됩니다.

완성율은 선택한 반에 출제한 모든 숙제로 해당 단원을 어느 정도 완성하고 있는지를 나타냅니다. 유형 출제율과 오답율로 계산합니다.

 

 

유형 출제율은 어떻게 높이나요? 오답율은 어떻게 낮추나요?

숙제현황 페이지를 보시고는 당연히 이런 질문을 하실 텐데요. 그래서, 숙제내기 옵션도 아래와 같이 개선되었답니다^^

 

"유형 출제율 높이기", "오답율 낮추기", "복습하기" 세 가지 문제선택 조건이 추가되었는데요…

숙제현황의 유형 출제율을 높이려면 숙제내기에서 "유형 출제율 높이기"를 선택하세요. 그러면 선택한 반에 출제되지 않은 유형의 문제로 숙제를 구성합니다. 이 옵션을 계속해서 선택하면 유형 출제율이 100%가 되겠지요?

선택한 반의 오답율을 낮추려면 "오답율 낮추기"를 선택하세요. 그러면 선택한 반 학생들의 오답노트에 남아있는 문제로 숙제를 구성합니다. 이 옵션으로 숙제를 계속 내면 선택한 반의 오답율이 낮아지고 학생들의 오답개수가 줄어듭니다. 즉, 이 옵션으로 계속해서 숙제를 내시면 오답노트 수업을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복습하기"는 푼 지 오래된 문제를 다시 숙제로 내서 잊어버리지 않도록 하고 싶을 때 선택합니다. 2-3개월 진도를 나가시면 학생들이 초반에 개념들을 잊어버릴 염려가 있지요? 이럴 때 이 옵션으로 숙제를 내면 오래된 문제 중 틀렸던 문제로 숙제를 구성합니다. 즉, 학생들에게 반복학습을 하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숙제내기의 다양한 옵션으로 빠진 유형 없애고, 오답율 낮춰서 학생들의 성적이 향상되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생각제곱